물 위의 카페

강과 호수의 아름다운 경치를 물 위에서 즐길 수 있는 아늑한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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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tubesterkorea
제목 튜브스터에 대한 오해들~
작성일자 2015-09-02
조회수 1054

1. 튜브스터는 뾰족한데 찔리면 빵구나는거 아니에요?
 
=> 아닙니다. 튜브스터는 고무 튜브 재질이 아닙니다. 튼튼한 폴리에틸렌 재질입니다. 그 자체로 물에 뜨며 튜브처럼 빵구날 염려 없어요~ 아주 안전하며 충격에도 강합니다~
 
2. 한사람당 40분에 3만원 인가요?
 
=> 아닙니다. 보트당 40분에 3만원이며 6명까지 탑승 가능합니다~ 한사람당 5천원 정도입니다~
 
3. 운영 공간이 적어요~
 
=> 좁게 생각하실수 있으나 실제 타 보시면 그렇게 좁지 않습니다. 튜브스터는 천천히 공간만 이동하는 보트이고 안전하고 편안하게 오손도손 얘기 나누면서 식음료 하시고 세빛섬 야경과 한강 경치를 즐기기는 보트입니다. 실제 타 보시면 직접 운전하는 재미와 나름 물위에 스릴이 있습니다. 한번 타 보시면 보기와는 완전히 다르다는 것을 느끼실거예요~ 현재까지 만명 넘게 타보신분들이 증명하십니다~
 
4. 튜브스터 비싸요~
 
=> 기존 물놀이 기구 대비 전혀 비싸지 않습니다. 송도의 4명 타는 전동 보트는 30분에 35,000원이고 한강 인근 3명 타는 전동 오리배는 40분에 24,000원입니다. 넓게 편안히 앉고 LED 테이블에 세빛섬 멋진 야경까지 있는 튜브스터 6명 승선 40분에 30,000원 비싸지 않습니다~
 
5. 7~ 8월 여름에만 하나요?  
=> 아닙니다. 튜브스터는 1~2월을 제외한 3월부터 12월까지 운행합니다. (2016년 3월 중순 이후 오픈 예정) 올해 5월 23일 처음 오픈하였으며 기상 상황에 따라 다르지만 밤 12시까지 운행하고 있습니다~
 
6. 가끔 영업시간에 운행 안할때 있어요?
 
=> 튜브스터는 수상 어트랙션임으로 안전을 최우선으로 합니다. 우천시나 바람이 셀 경우, 또한 만조시는 유속이 세기 때문에 영업 시간내에도 운행 임시 중단이 될수 있습니다. 많은 비가 아니거나 지나가는 소나기, 강풍에서 잠잠해 지거나 유속이 잠잠해 지면 다시 운행 재개합니다 ~ 이용객 여러분들의 안전을 위해 기상 상황에 따른 변동은 양해 부탁드립니다.
또한 튜브스터 이용시 위의 모든 기상 상황이 벌어지더라도 튜브스터 보트는 안전하며 수상레저 전문 운영 요원들이 모두 안전하게 승하차를 도와 드립니다. 걱정없이 타시면 됩니다 ~  
 
안전하고 편안한 물위의 까페에서 색다름 모임과 경험해 보시기 바랍니다~ 일과 스트레스도 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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