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 위의 카페

강과 호수의 아름다운 경치를 물 위에서 즐길 수 있는 아늑한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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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후기

작성자 tubesterkorea
제목 세빛섬 튜브스터의 반전 묘미~
작성일자 2016-09-25
조회수 410
타봐야 진가를 아는 세빛섬 튜브스터~

겉에서 보기만 한것과 직접 타보면 확연히 다른 튜브스터~

그 이유는?

1. 운영 공간이 적다?

- 겉에서 보기엔 적어 보이지만 막상 타보면 넓은 공간입니다. 보트 속도가 느려 가장자리 경계까지 가는데도 시간이 걸리고 가장자리까지만 가도 망망대해 떠 있는것 같이 넓은 한강을 가까이에서 느낄수 있습니다~
튜브스터는 멀리 가는 보트가 아니라 오붓하게 자신들만의 공간을 물위에서 가질수 있는 보트입니다~
멀리 나가고 싶으시면 여의도나 잠실에 가셔서 유람선을 타시면 됩니다~


2. 30분~ 1시간동안 뭐하나?

- 실제 타보신 분들은 30분이 너무 짧다고 합니다~ 특히 식음료 가지고 타신 분들은 한시간도 모자르다며 2시간씩 타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소중한 분들과 맛있는 식음료 하며 한강위 오붓한 공간에서 오손도손 얘기 나누면 30분 금방 갑니다~
특히 밤에는 세빛섬 야경 즐기며 사진만 찍다가도 30분은 꿈같이 지나갑니다~

3. 이용 요금이 비싸다?

- 절대 비싸지 않습니다. 한강 공원내 어렵게 페달 굴려 타는 2~3인용 수동 오리배도 30분에 15,000 원 ~ 2만원입니다. 튜브스터는 6명까지 넓은 의자에 탑승가능하고 동그란 테이블위에서 편하게 식음료가 가능한 물위의 수상 카페입니다~
4명 이상만 타도 인당 가격이 오리배 보다도 낮으며 서울 10대 야경인 환상적인 세빛섬의 야경은 덤입니다~
대한민국에서 튜브스터 이용이 가능한곳은 반포 세빛섬과 속초 한화 리조트 2군데 뿐입니다~
많은 분들이 또 와서 타고 싶다는 튜브스터입니다~

4. 튜브스터는 페달 밟는다? 혹은 자동으로 움직인다?

- 튜브스터는 배터리로 구동되는 전기 모터 선외기가 달려있어 편하게 손으로 운전하면 됩니다. 자유스럽게 운영 구역 안에서 편하게 운전하면 됩니다. 직접 강에서 보트를 운전하는 재미 또한 느낄수 있는 보트입니다~

타보지 않고선 알수 없는 튜브스터 진가를 이 가을에 느껴 보세요~
많은 분들이 인증해 주고 계십니다~

인스타그램에 사진 올려 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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