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 위의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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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tubesterkorea
제목 세빛섬 튜브스터에 대한 오해 (2)
작성일자 2017-06-28
조회수 104
날씨가 점점 더워지고 있는데요 아직은 봄바람이 세서 낮에는 강풍으로 인해 튜브스터 이용이 어렵고 저녁 8시경에나 바람이 잔잔해져 밤에만 운영중에 있습니다~ 빨리 강풍없는 여름 한강 날씨가 되어 오후 일몰시에도 멋진 석양을 보며 튜브스터를 이용하실수 있게 되기 바랍니다~

강풍등 기상으로 인해 최근 오해들이 많은데요~

1. 튜브스터 타는 사람이 없다 ??
=> 예. 영업 시간중 튜브스터가 운영 안되고 있을때는 강풍으로 파도가 높아 운영을 하지 않지 않습니다~ 강풍에, 파도가 높아도 안전상에 문제는 없으나 모터가 아무나 운전할수 있는 저마력의 모터라 힘이 없어 바람과 파도를 이기지 못하기 때문에 운영을 안하는 겁니다~
역시 비가 많이 올때는 운영하지 않습니다~

2. 강풍이 안부는데도 아무도 안탄다??
=> 예. 밤에 이런 경우가 있습니다. 바로 만조 물살이 들어올때입니다. 한달에 두번 정도 3-4일간 만조로 인천 앞바다의 물이 한강으로까지 들어옵니다. 이때는 빠른 물살로 인해 역시 튜브스터 운영이 정지됩니다. 약 한시간정도 빠른 물살이 들어옴으로 만조가 끝나면 곧바로 다시 운행 시작합니다.

3. 튜브스터는 가스나 기름으로 움직인다 ??
=> 튜브스터는 오염의 염려가 없는 전기 배터리로 운영되는 친환경 보트입니다~
가끔 기름 냄새가 난다는 분들 계시는데 그건 배터리로 운영되는 튜브스터와 관계가 없고 기름으로 운영되는 고마력의 구조선이 다니면서 나는 기름 냄새를 착각하시는 것 같습니다~ 구조선은 필요할때만 가끔 다니기 때문에 기름 냄새 날경우는 거의 없어요~

4. 튜브스터는 항상 긴 대기가 있다??
=> 예. 7-9월 여름 시즌 저녁 시간대와 주말, 공휴일에는 긴 대기가 있는편입니다.
하지만 6월 현재까지 주중에는 긴 대기 없이 곧바로 이용중이십니다~
주말에도 30분이내 대기 후 탑승하고 계시지만 예년과 같이 방학이 시작되는 여름 시즌에는 많은 분들이 이용하실 예정이라 야경이 좋고 시원한 저녁 시간대에는 긴 대기 예상됩니다.

5. 세빛섬 튜브스터는 작년 혹은 올해 생겼다??
=> 많은 분들이 세빛섬에 오셔서 튜브스터를 처음 보시고 '언제 이런게 있었지?' '작년에 왔을땐 없었는데?' '새로 생겼나봐' 등등 튜브스터의 존재를 모르신 분들이 많습니다~
튜브스터는 2015년 5월 23일 오픈하였습니다~ 올해로 3시즌째입니다~
이미 2015년 여름에는 슈돌의 삼둥이들도 와서 촬영하는등 3년동안 수많은 방송에도 소개되었었습니다~

6. 튜브스터는 비싸다??
=> 아직도 튜브스터 이용 요금이 인당 요금으로 착각하고 계십니다.
튜브스터는 보트당 이용 비용으로 30분에 30,000원, 60분 45,000원이며 6명까지 탑승 가능합니다~
절대 1인당 요금이 아니니 오해없으시길 바랍니다~

안전하고 편안하게 직접 보트 운전하며 준비한 맛있는 식음료를 즐기며 한강 물놀이가 가능한 세빛섬 튜브스터입니다~
이번 주말에 가족, 연인들과 한강 보트 운전 한번 해 보세요~
 
30분 혹은 한시간동안 선장이 될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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