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 위의 카페

강과 호수의 아름다운 경치를 물 위에서 즐길 수 있는 아늑한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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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tubesterkorea
제목 세빛섬 튜브스터 이용 꿀팁!! 꼭 읽어 주세요~
작성일자 2017-08-09
조회수 626
밤에 시원한 바람이 불면서 튜브스터 타며 물놀이 하기 더할나위 없는 8월입니다~

튜브스터 이용 꿀팁을 아래와 같이 전달드리니 꼭 참고하세요~

1. 튜브스터 이용 티켓 구매

- 세빛섬 튜브스터 계류장에 오시기전 꼭 계류장 바로 옆 건물 (가빛섬) 1층 로비에 가면 튜브스터 티켓 판매소가 있습니다. 여기 가서 표 먼저 구매하시고 계류장에 오셔서 타셔야 해요. 티켓 안사시고 계류장 대기줄에 서 계시면 괜히 시간만 버리고 탑승 못하십니다. 주중 사전선불 예약하신분도 꼭 매표소 부터 들려 예약 확인후 티켓 받아 계류장에 오셔야 해요~

단 매표소 직원이 휴무인 수요일에만 계류장에서 직접 결제하시고 탑승이 가능하십니다~
카드 결제 항상 가능해요~

2. 튜브스터 이용 대기 시간

- 보통 8-9월 밤 시간대에는 항상 사람이 많이 몰립니다.
특히 야경이 좋은 밤 8시부터 10시 30분까지는 항상 대기가 있습니다.
그래서 대기 거의없이 타기 좋은 시간대는  8시 이전 혹은 10시 30분쯤 오시면 거의 곧바로 탑승하십니다~
단 금요일, 토요일 혹은 공휴일 전날밤은 밤 11시 넘어서도 대기가 있습니다.

3. 물위의 만찬이 가능한 보트

- 튜브스터는 가운데 큰 테이블이 있어 식음료하며 물놀이 하기 좋은 보트입니다.
봄에는 봄바람이 있어 물살이 좀 있지만 여름에는 한강 물살이 거의 없는 잔잔한 호수 같아 한상 차려서 드시면서 물놀이 하기 좋습니다~ 꼭 맛있는거 시원한거 가져 오셔서 드시면서 타셔야 튜브스터가 훨씬 더 재미있습니다. 보트에 쓰레기통도 있고 내려서도 버리고 갈수 있습니다.
맛있는 식음료 하면서 멋진 세빛섬, 한강 야경 즐기고 여기에 블루투스 스피커로 좋아하는 음악 듣고 있으면 30분은 너무 짧고 한시간도 후딱갑니다~ 2시간 타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4. 모기도 없고 물도 깨끗한 8월 한강

 - 올해 8월은 시원한 바람이 불어서 인지 모기도 없습니다~ 장마로 흙탕물이던 한강도 깨끗한 물로 돌아와 물냄새도 없이 깨끗한 요즘입니다~ 시원하게 피서겸 도심의 자연을 느끼기 좋은 8월이라 튜브스터 타기 최적이네요~
한강 몽땅 축제 행사도 많이 남아 있습니다~

5. 직접 한강위에서 보트를 운전하는 즐거움

- 튜브스터는 전기 모터를 직접 운전하는 재미가 있는 보트입니다. 운전은 자세히 설명해 드리지만 10에 1명 운전을 못하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이러면 운전을 해서 가고자 하는 방향으로 못가고 시간을 허비하고 마는 경우도 아주 가끔 있습니다. 처음 운전하는거고 사람마다 못하는게 있을수 있으니 아무 문제는 아닙니다만 방향 감각이 있는 사람이 운전을 하기로 정해서 오시면 더 재미있게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운전은 할머니, 할아버지도 천천히 잘 운전할수 있는 보트이지만 운전을 잘하시는 60대 할머니도 계시고 운전을 못하는 20대 젊은 남자분도 계십니다~
운전을 못해도 안전하고 아무 문제 없는 보트입니다만 더 잘하면 좋겠죠? 운전을 잘해도 또 못해도 추억을 만들어 드리는 튜브스터입니다~

이제 저녁이면 정말 시원한 한강으로 오세요~
바쁘셔서 멀리 못가신 분들에게는 정말 피서가 따로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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