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 위의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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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tubesterkorea
제목 2018년 세빛섬 튜브스터 현장 이용방법~
작성일자 2018-05-03
조회수 664
올해로 4년째를 맞이하는 세빛섬 튜브스터~
벌써 2018년 개장한지 한달이 지났네요~

4월은 날씨도 쌀쌀하고 강풍에 만조물살, 또 비도 자주와서 이용하고자 하는 분들께서 이용하지 못한 날이 많았습니다.
그러나 5월부터는 날씨도 더 따뜻해지고 튜브스터 타기 좋은 계절이 돌아오니 좋은 시간에 방문, 이용 하시면 됩니다~

재방문률이 높은 세빛섬 튜브스터~ 처음 오시는 분들을 위해 다시 한번 이용 방법 알려드릴께요~

1. 티켓 구매 - 사전 예약 없음!!

세빛섬에 오시면 가장 큰 섬인 가빛섬 앞 도교에 튜브스터 선착장이 있습니다. (아래 사진)
선착장 입구에서 티켓 구매 하시고 곧바로 이용하시면 됩니다~ 작년까지는 가빛섬 1층에 매표소가 따로 있었으나 불편이 많아 더 편리하게 곧바로 선착장입구에서 티켓 끊고 이용 가능하시니 선착장으로 무조건 오세요~ 대기줄이 있으면 차례되로 기다리셨다가 티켓구매하고 이용하시면 됩니다~

카드, 현금 결제 모두 가능합니다~

또한 세빛섬 튜브스터는 사전 예약제도가 없습니다. 현장에 오셔서 탑승하실때 결제하는 방법외에는 다른 아무런 방법이 없으니 참고해 주세요~ 현장에 미리 와서 시간을 지정해 미리 티켓을 끊는 그런 경우도 없습니다. 튜브스터는 시간을 지정해서 탑승하는 방식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무조건 현장에 일행이 다 오셔서 탑승 준비가 된 선착순 티켓 구매 방식입니다~ 단체로 몇십명이 오신다해도 똑같이 운영 시스템상 사전 예약이 불가능하오니 양해해 주시고 제발 예약 관련 문의 전화 사양합니다~





2. 보트 이용 시간

티켓 구매 결제를 하면 아래 사진과 같이 영수증과 이용안내 팜플렛을 드립니다~
영수증에 이용 시간이 적혀 있으니 그 시간안에 이용후 돌아오시면 됩니다~

4년째 운영중이지만 거의 대부분 이용객들은 양심적으로 정해진 시간안에 다 돌아오십니다~



3. 구명조끼 착용

티켓 구매후 같이 오신 일행분들은 바로 옆 거치대에 비치된 구명 조끼를 모두 착용하시면 됩니다.
유아부터 큰 사이즈까지 누구에게나 맞는 구명조끼 구비되어 있으니 착용하시고 대기 하시면 됩니다~
튜브스터는 전기 배터리 충전 선외기로 구동되어 느린 속도로 운영구역안에서 공간 이동만 하는 안전한 보트라 물에 빠질 염려가 전혀 없으나 안전상 꼭 착용하셔야 합니다~
약간 쌀쌀한 밤에는 구명조끼 입고 있으면 따뜻하고 좋습니다~
이용후 따뜻해서 반납을 깜박 잊고 가시는 분들도 계세요~



4. 안전한 운행 주의 사항 전달과 운전 설명

보트가 준비되고 순서가 되어 계류장으로 내려가서 안전요원이 잡아주는 보트에 탑승 완료하면 간단한 숙지사항과 운전법을 알려드립니다~ 운전은 너무 쉽지만 처음 물위에서 운전을 직접하는 것이라 익숙치 않을수 있으나 알려드린되로 물위에서 몇번 조작해보면 거의 대부분 쉽게 운전 하세요~ 바람이 좀 세게 불거나 물살이 있으면 약간 더 어려울수 있으나 누구나 다 쉽게 조작 가능한 보트에요~ 그래도 서투르시면 안전요원이 나가서 운전 적응할때까지 다시 설명도 드립니다~
 


5. 튜브스터 안전 요원

튜브스터 안전요원들은 이용객 여러분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즐겁게 뱃놀이 하고 가시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보트 이용 설명과 운영구역 내 안전 유지, 보트 유지 보수 그리고 이용후 테이블 청소와 식음료 쓰레기 처리까지 이용객들이 불편없이 즐기고 가실수 있도록 도와드리는 도우미입니다~ 친절하게 안내드리고 있으니 많은 성원 부탁드립니다~

아래 사진처럼 연예인분들 촬영오시면 수고해준 안전요원들과 꼭 기념 사진 찍어 주시고 가십니다~

 
올해도 이용객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서울 한강의 대표 수상레저 어트랙션으로 즐겁고 편안하게 이용하실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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