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 위의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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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tubesterkorea
제목 세빛섬 튜브스터 이용 시간 선택 방법~
작성일자 2018-05-14
조회수 1370
올해도 세빛섬 튜브스터를 많이 이용해주시는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세빛섬 이용 시간은 30분, 1시간 두 종류가 있는데요 그 선택 기준을 알려드릴께요~

1. 30분 선택 - 30분 단위가 탑승 기본인 튜브스터 이용의 경우 보통 식음료를 가져오지 않았거나 간단한 음료만 들고 탈 경우는 30분만 이용하셔도 충분합니다~ 특히 바람이 불어 물살이 좀 출렁이는 날의 경우는 개인차가 있지만 아주 일부 멀미 기운을 느끼는 분들이 있어 30분만 이용하셔도 충분합니다~ 또한 춘추기 저녁에는 일교차가 있어 쌀쌀하니 30분 이용을 추천드립니다~

2. 1시간 선택 - 보통 3인 이상 적당히 많은 식음료를 가져오신 분들은 한시간 탑승하셔야 식음료도 천천히 다 드시고 한강 자연과 야경도 즐기고 대화도 나누기 충분한 시간이 됩니다~
특히 물살이 잔잔한 날에는 한강위에 둥둥 떠있는 낭만이 더해 한시간도 금방 지나가 짧게 느껴집니다~
할 얘기거리가 많은 분들은 식음료 전혀 없어도 한시간 얘기꽃을 피우며 이용하다 가시기도 합니다~

3. 멀미 관련 - 멀미는 개인차가 많이 있지만 보통 바람이 좀 불어 물살이 출렁이는 날에는 멀미가 난다고 하시는데요...
사실은 보트를 운전하는 분이 운전이 서툴면 동행한 분들이 불안해 멀미가 더 납니다~
바람 불어 출렁여도 운전자가 운전을 잘해 원하는 방향으로 잘가면 멀미가 덜하고요~
바람 한점 없어 물살이 전혀 없어도 운전이 서투르면 불안해 멀미를 느끼시는 분이 계십니다~

세빛섬 튜브스터는 한정된 공간에서만 운영을 하고 물살이 좀 있어도 무게 중심이 배 밑바닥에 있어 절대 뒤집어지지 않는 안전한 구조의 보트이나 물을 무서워 하는 분들 일부는 멀미 기운을 느낄수도 있습니다~

모두 개인차이며 좀 출렁 거려야 약간의 스릴도 있고 더 재밌다는 분들도 계시고 잔잔해야 여유있게 식음료 할수 있는 분들도 계시고 모두 천차만별 의견이 다릅니다~

자주 이용하시는 분들은 경험이 있으시니 알맞은 시간 이용하시는데요~
세빛섬 튜브스터의 경우 한번 시간을 정해 티켓을 구매하고 탑승하시면 변경이 어려우니 결정 잘 하셔야 하고요
보통 30분 탑승하셨다가 재미있어 연장하시려는 분이 훨씬 많습니다~ 하지만 연장 안되니 시간되면 계류장으로 돌아오셔야 합니다~

또한 이용객들이 너무 많이 계속 이용하여 배터리 충전이 모자랄 경우나 운영 마감 시간에 따라 한시간 탑승이 제한 될 경우도 있습니다~ 양해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3년간 동결되었던 튜브스터 이용료는 여러 인상요인에 따라 6월 1일 부터 인상 예정입니다~
아마도 30분 이용료는 그대로고 1시간 이용료만 인상될것 같아요~

확정 인상 이용료는 5월 마지막주 공지 예정입니다~

마지막으로 세빛섬 튜브스터 이용료는 보트당 최대 6명까지 탑승하는 가격입니다~
아직도 1인당 가격으로 착각하시는 분들이 계시는데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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